두뇌스포츠란 '치매예방' 뇌건강운동 입니다

2014년 12.2%인 638만명이 노인이며 10%가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정부는 발표하고 있습니다. 2030년이 되면 인구의 25%가 65세인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합니다.

2008년에는 치매와의 전쟁을 선포하였고 

박근혜 대통령도 치매를 치료에서 예방으로 전환할 것을 지시하였을뿐만 아니라

일본의 경우 2012년부터 치매대책을 치료에서 예방으로 전환,선제적 대응체계를 갖추었습니다.

건보료에서 부담액 중

고혈압은 1인당 연간 49만원,당뇨는 60만원인데 비하여 치매는 1인당 연간 310만원을 건보에서 부담할 뿐만 아니라 장기요양 서비스와 간병인등 개인부담비용까지 합치면 1인당  연간 2100만원의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는 무서운 질병이라고 언론은 발표하고 있습니다.

 

치매관리협회에서는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치매예방 차원에서 치매예방10계명을 발표하였으며

"뇌운동"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머리가 굳어져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시는 분들은

뇌건강을 위한 두뇌운동이 필요합니다.

치매가 노화증상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고 보면

치매를 막을 수는 없겠지만 치매를 늦출수는 있다는 것 또한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건강을 위한 신체운동만이 아니라 치매예방을 위한 건강한 뇌를 위한 두뇌운동, 중년 이상이라면 시작해야하는 운동입니다 

 

 

다음은 삼성서울병원의 '치매에방'칼럼내용입니다

늘 사고하며 뇌 운동을 시켜야 한다

알츠하이머병은 보통 65세 이상의 노인에서 주로 발병하고, 65세 이상 노인의 10명 중 0.5명 내지 1명 꼴로 발생하는 심각한 질병이다. 건강하였던 뇌세포들이 서서히 죽어가면서 치매 증상이 발생하는데 아직까지도 왜 뇌세포가 죽어가는지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 최근 연구 결과 유전자의 이상 때문에 뇌세포 안에 잘못된 단백질이 만들어지고, 이 잘못된 단백질이 노폐물로 작용하여 뇌세포가 죽게 된다는 것이다.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위험 요소는 고령, 여성, 가족력 등이다. 불행하게도 이와 같은 위험 요소는 피할 수가 없다. 한 마디로 예방법이 마땅치가 않다. 다만 연구 결과 학력이 높거나 지적 수준을 많이 요구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알츠하이머병에 덜 걸리는 것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적극적으로 사고하고 나이가 들어서도 컴퓨터를 배우거나 외국어를 배우는 등 적극적으로 살아야 할 필요가 있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여성의 경우 폐경기 이후에 여성 호르몬을 투여 받은 여성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확률이 반으로 감소한다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치매의 예방 (삼성서울병원 건강칼럼, 삼성서울병원)